늘 나는 갈림길에 서 있다
by
별하열음
Aug 26. 2025
늘 나는 갈림길에 서 있다
삶을 제대로 살아내야지 하면서도
모든 것이 허망하여
그 길을 쉬이 가지도 못한다
언제쯤 곧게 갈 수 있을까
언제쯤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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