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각을 붙잡아 시를 쓰다
책
by
허니모카
Dec 26. 2019
연락오는 이 없고
먼저 말 걸긴 싫고
대화가 하고 싶을 때 책을 본다.
끝없이 내게 주절주절 말을 거는 너는
내게 서운함을 주는 법이 없다.
keyword
시
공감
감성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워
5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버티다
소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