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흐름
by
허니모카
Apr 24. 2020
거대한 움직임은 늘 있어왔다.
멈추었다 가는 것이 아니라 늘 이동 중이었다.
그 흐름의 방향과 같은가 다른가만이 문제였다.
때론 따라잡지 못했고 때론 앞서가고 때론 아예 방향이 달랐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나와 같은 속도 같은 방향에 있는 움직임을 만나게 된다.
아, 비로소 천두운에 올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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