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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붙잡아 시를 쓰다
관찰자 시점
by
허니모카
May 20. 2020
일상의 공유는 타인의 관찰자 시점을 불러온다.
대화를 하면서 사진을 올리면서 글을 쓰면서
서로 관찰자가 되고 있다.
지극히 협소하고 단편적인 관찰자.
끊임없이 보고 보여주고
듣고 들려주며
타인의 시점 안으로 들어간다.
때론 개연성 없는 하나의 장편이 되기도 하고
꽤 그럴싸한 단편으로 재구성되기도 한다.
거대한 소설 속에 우린 모두 1인칭 주인공 시점이자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살아간다.
keyword
타인
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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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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