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다

by 허니모카



타인에게 상처받고

타인에게 위로받는 건

웃긴 일이지만

씁쓸해도 다행인 일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타인이다.

자주 잊어버릴 뿐.









그림 Zhang Ying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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