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5.(금)
오늘은 갑작스러운 공휴일이다. 파라과이 대통령은 파라과이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면 다음 날은 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축구에 진심이다. 어제는 축구 경기를 보러 가는 사람들로 인해 아이 하교 시간에 교통 체증이 심했다. 우버가 잡히지 않아 남편이 애를 먹었다.
둘째 아이 학교 문제로 잠을 설쳤다. 새벽 3시에 잠에서 깨어 메일을 썼다. 아이들이 모두 자는 그 시간에만 글쓰기가 가능하다. 몸과 마음은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는다. 지금도 잘 시간을 훨씬 넘겨 일기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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