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4.(일)
남편은 감기 때문에 하루 종일 잔다. 잠을 자야 몸이 좋아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충분히 잘 수 있게 해 주었다. 남편과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아이들도 아빠랑 운동하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서운한 눈치다. 아이들은 심심했는지 낮잠을 잤다. 오늘은 세끼 모두 집에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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