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29일 차

2025. 9. 14.(일)

by 다시 시작하는 마음

남편은 감기 때문에 하루 종일 잔다. 잠을 자야 몸이 좋아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충분히 잘 수 있게 해 주었다. 남편과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아이들도 아빠랑 운동하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서운한 눈치다. 아이들은 심심했는지 낮잠을 잤다. 오늘은 세끼 모두 집에서 먹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다시 시작하는 마음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17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파라과이 28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