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그만두니 설레는 꿈이 생겼다》
<일을 그만두니 설레는 꿈이 생겼다> 출간작가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