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함을 줄이기

by 감사렌즈


나 , 내자체가 행운이다
-윌터 위트만-




내가 마트를 가려는 길 여러 소리가 들린다. 차 소리, 사람들 소리 마트에 도착해서 큰 노랫소리와 과일 판매 아저씨 목소리, 생선가게 아저씨 목소리 등 소리가 반응을 한다. 소리 민감하게 반응하고 싶지 않지만 나도 모르게 신경 쓰이고 예민해진다. 예민해지면서 소리 버튼을 끄고 싶다.


3년 전 가족들과 함께 자동차극장을 간 적이 있었다. 나는 8살 아들, 5살 아들 데리고 버스와 전철을 타고 신림역에 도착을 했다. 신림역에서 도착해서 7번 출구를 찾아서 가는 길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적응이 되지 않았다. 아이들 손을 잡고 7번 출구에 나오자마자 불빛, 정신없는 노랫소리가 뒤섞여서 들리고 민감하게 반응했다. 갑자기 너무 많은 자극이라서 현기증이 왔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각 , 청각 , 후각 중 제일 민감하게 반응 부분이 소리였다. 소리를 줄이기 위해서 귀마개를 생각했다. 다이소에 가서 노란색 8개가 든 귀마개를 천 원을 주고 구입을 했다. 귀마개를 하고 나서 소리도 줄어들으니 반응도 줄이고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으니 덜 신경을 쓰게 되니 몸과 마음이 편안해졌다.


민감한 사람은 외부 자극에 다른 사람보다 강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 변화가 일어나고 힘이 든다. 이럴 때 내 몸에 대해서 짜증과 불만이 나올 수 있다. 그렇다면 민감함을 줄이기고 살아가면 된다.

민감한 반응을 일상생활에 다소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같은 노래를 들어도 민감한 사람이 일반 사람보다 더 예리하고 감각적이 부분을 까지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자면 난 여름 노래를 들을 때 시원한 파도소리를 듣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심상화가 된다. 그래서 민감한 성향에 사람들이 예술분야에 많은 이유인 듯하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청각, 후감, 시각, 촉각 민감하다 , 미각은 둔한 편이라서 무슨 음식이든 다 맛있게 먹는다. 나는 청각은 귀마개를 하고 , 시각은 모자를 쓴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쇼핑센터에 가면 대도록 피하려고 하고 가게 되면 살 물건만 빨리 사고 나오거나 , 아님 관점을 돌려보려고 생각도 많이 한다. 이곳은 나에게 재미난 곳이야. 신기하고 재미난 물건들이 많이 있어. 카카오프렌즈에 가서 그 친구 들을 보면서 덩실덩실 아기처럼 춤을 춘다. 내가 좋아하는 매장에 가서 조금씩 친해지도록 연습을 하고 있다. 내가 오감 중에 어떤 부분이 민감한지 알아보고 그 부분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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