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란 그런거.
사랑은 초록을 붉게 만들고이별은 슬픔에 말라버리고그리움은 그대로 책갈피가 되어가끔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얼굴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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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끔은 당신이 생각난다.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