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날 때 마다 끄적이던 낙서.문장도 아닌
그렇다고 그림도 아닌뒤죽박죽 알 수 없는 낙서들이 가득하다.하지만 그걸 끄적이던 나는 안다.다 의미 있는 낙서라는 걸.이 모든 게 결국 ‘당신이 그립다는 뜻’이라는 걸.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