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꼭두 새벽에
회사로 바삐 출근하는 나에게
아내는 주방에서 하던 일 멈추고 현관까지 쫓아 나와
'여보! 오늘도 파이팅!'
한마디 날려준다.
그렇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바로미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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