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강작
약속할게
,
당신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당신이 아무리- 향기로워도
당신을 빛나게 하는 어둠을 먼저 보겠다고
당신을 향기롭게 하는 슬픔 곁에 있겠다고
- delight
Martin Smith - I Wanna Know
강작 아티스트 | 느리게 정성을 들이는 사람
https://brunch.co.kr/@kangjak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