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 9회>
전편에서 매력적인 사람들은 나 자신에게 진실되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나에게 진실되려면 먼저 나를 깊어 드려다 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와 나의 영혼이 친해져야 한다. 내가 나의 영혼에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많다. 생각해 보면 오히려 남에게 하는 거짓말보다 나에게 하는 거짓말이 더 많을 것이다. 부정적인 사람일수록 둘 사이가 친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그것은 곧 자기 부정과 우울감으로 올 수 있다.
나를 성찰하는 방법으로는 일기를 쓴다 든 지,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며 명상을 하고, 혼자 고독 해 져야 한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변하면서 나를 인정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드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하고, 심해 깊이 있는 어둠까지 드려다 보고, 알고 있어야 나라는 사람이 풍성해지고 안목이 생긴다. 나를 깊이 이해하면 타인도 이해가 된다.
어떤 일의 안목이 있으려면 그 일의 밑바닥 문제점부터 맨 위 좋은, 점 까지 모든 걸 알고 있어야 안목이 생긴다. 안목의 예를 들어보자. 명품 백 하나를 구입해도 그것이 나에게 맞는 것인가? 기능성은 어떤지, 재료는 어떤 것인지, 어떤 기술력이 들어갔는지, 디자이너의 브랜드 가치는 합당한 지, 얼마의 수고가 들어갔는지 등을 따져보고, 내가 스스로 가격을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만일 그만큼의 가치를 내가 인정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소위 말하는 명품일 지라도 가격을 떠나 사치품이 아닐 것이다. 반면 나에게 맞지 않고 , 기능성도 떨어지고, 앞의 경우와 반대라서 높이 측정된 가격에 제품을 구입했다면 그것이 사치품일 것이다. 안목이 생기면 만족도가 높아진다. 또한 만족도가 높아지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중요한 한 가지는 일이다.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어떤 일이 나와 맞는 것일까?
우리는 성공을 하고 싶어 한다. 성공하기 위해 일을 하고 매달린다.
한 때 서점가에 가면 온통 성공에 관한 이야기였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성공이 진정한 성공일까? 성공을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대기업에 다니고 선망의 대상인 직업을 얻었을 때 스트레스받지 않고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나는 깊은 자기 성찰 후 올바르게 나를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가 하려는 일을 연구해 보고, 직업을 얻지 않았다면 어느 정도의 성공이라는 레벨에 도달하였을 때, 또다시 그 문제의 질문을 자신에게 하게 되는 시기가 올 것 본다.
"이 일이 나랑 맞나?",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난 성공을 한 적도 없고 성공을 할 일도 없다. 그냥 내가 계획 한대로 살아갈 뿐이다."
다음 편은 마지막으로 내 얘기를 쓸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