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286. 월요일 새벽

by 자작공작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5시경 눈이 떠졌다.

눈은 졸려서 더 자려고 했는데, 잠이 들지 않아 끝내 포기.

이런 저런 생각들,

대부분은 불안감,

불안한 미래에 대한 걱정들,


고민의 시기인가,


월요일 새벽의 청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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