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5시경 눈이 떠졌다.
눈은 졸려서 더 자려고 했는데, 잠이 들지 않아 끝내 포기.
이런 저런 생각들,
대부분은 불안감,
불안한 미래에 대한 걱정들,
고민의 시기인가,
월요일 새벽의 청승.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