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은 근육이 흘리는
감동의 눈물입니다

당신은 지금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침을 흘리고 있습니까?

땀은 근육이 흘리는 감동의 눈물입니다


당신은 지금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침을 흘리고 있습니까?


여러분 땀과 침의 차이를 알고 있나요?

땀은 노력이나 수고의 대가로 안에서 밖으로 나오지만

침은 시기와 질투할 때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으로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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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자기 일에 ‘열정’적으로 몰입하면서 ‘땀’을 흘리지만

빈자는 남의 일에 ‘열광’하면서 ‘침’을 흘립니다.


땀에는 소금기가 있어서 썩지 않지만

침에는 소금기가 없어서 썩어 없어집니다.


운동하면서 땀을 흘리는 사람이

앉아서 침 흘리는 사람을 이끌어갑니다.


“오늘의 당신은 당신이 흘린 땀의 양에 비례한다.”

- 흑인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Misty Copeland)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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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반복해서 걷는 사소한 ‘보행’이

어느 순간 운명을 바꾸는 위대한 ‘행보’로 바뀝니다.


사소한 운동 ‘흔적’이 ‘목적의식’을 만나 ‘축적’이 시작되면

운명을 바꾸는 ‘기적’이 일어나는 이유입니다!


부자는 책상에 앉아서 요리조리 머리 쓰는 단기전의 승자가 아니라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며 실험하고 모색하며

승부수를 던지는 장기전의 승자입니다.


부자가 장기전에서 오랫동안 버티고 견뎌내면서 시련과 난국을 돌파하려면

주식과 부동산 투자보다 몸에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아직도 당신은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나요?

‘체력’이 ‘정신력’을 이깁니다!

아직도 정신력으로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려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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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머리의 명령을 듣지 않습니다.

생각이 몸을 바꾸지 않고 몸이 생각을 바꿉니다.

어제와 다른 생각을 갖고 싶다면 우선 몸부터 움직이세요.


몸은 마음이 거주하는 집입니다.

집이 부실하면 그 속에 사는 마음은 늘 좌불안석(坐不安席)이 됩니다.

Mind가 Body를 통제하지 않고 Body가 Mind를 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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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운동하지 않는 사람 또는 운동의 필요성을 전혀 못 느끼는 사람입니다.

조만간 심각한 몸에 이상 증후군이 발생할 위험한 사람입니다.


둘째, 운동하기로 수없이 마음만 먹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너무 많이 먹어서 조만간 마음에 낀 살을 빼야 될

또 다른 위험한 사람입니다.


셋째, 밥 먹듯이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입니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운동하는 동안은 동안(童顏)이 되는 이유를 몸으로 증명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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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밥먹듯이 해서 몸이 경쾌하고 상쾌한 사람은

마음도 유쾌하고 머리도 명쾌하며 영혼마저 통쾌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뭔가를 부탁하면 흔쾌히 받아줍니다.


“정신의 싸움은 육체를 쑥밭으로 만들지만,

육체의 싸움은 정신을 투명하게 만든다”(92쪽).

이성복 시인의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에 나오는 말입니다.


모든 투자는 위험하지만 가장 안전한 단 한 가지 투자가 있습니다.

몸에 투자하는 근(筋)테크입니다.

재테크나 금테크는 망할 수 있지만 근(筋)테크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출근’과 ‘퇴근’ 사이에 살아가는 수많은 근육들이 어느 날 저마다의 근력을 자랑하면서

난국 타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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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출퇴근하던 후줄근한 근육부터,

몸을 단련하면서 내 인생의 최측근이 되어 칼퇴근할 만큼

삶의 배양근으로 등극한 근육까지 모두 참석한 전대미문의 자리였습니다.


차근차근 근육을 만들고 있지만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는 ‘미적지근’,

천근만근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간신히 운동을 이어가는 ‘벅적지근’,


참고 견디며 근육 운동을 하지만

여전히 비근 비근 온몸이 흔들려 걸을 때마다 맥이 없는 파근파근’,

달착지근한 근육 맛에 빠졌지만 여전히 피곤함을 호소하는 ‘노근 노근’,


슬근슬근 근육 모습이 드러남을 반가워하지만

끈질기게 근육 단련을 거듭하려 안간힘을 쓰는 ‘질근질근’,

근육이 피부를 뚫고 팽창하는 것 같다고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자랑하는 ‘두근두근’,


드디어 근육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지만

온몸으로 전율하는 감동을 울근불근 느끼는 ‘불근불근’이 그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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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이야말로 매력이고 권력이며 그 자체가 자본입니다.

근력은 원대한 꿈으로 향하는 원동력이자

위기 상황에 순간적으로 대응하는 순발력입니다.


근력은 열정적으로 매진하게 만드는 추진력이자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만드는 지구력이며

나의 존재가치를 결정하는 전투력입니다.


‘근육량’이 ‘사고량’을 지배합니다.

앉아서 오랫동안 버틸 수 있는 ‘근육량’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 생각할 수 있는 사고의 질적 수준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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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여서 살은 뺄 수 있지만

돈을 투자한다고 근육은 만들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건 몸입니다.

몸에 투자하는 만큼 반드시 보상으로 돌아옵니다.


믿을 건 몸 밖에 없습니다!

몸은 자기 존재 증명의 보증수표입니다.

그 사람의 신체성에서 정체성이 나옵니다.

신체성은 그 사람의 미래 가능성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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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력’은 ‘지력’으로 길러지지 않습니다.

자생성은 야생성에서 나오고

야생성은 신체성으로 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야성 없는 지성은 지겨울 정도로 지루하고,

지성 없는 야성은 위험천만한 야만입니다.

야성이 없는 지성만으로는 오늘의 삶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몸을 바꾸기 전에는 꿈도 꾸지 마세요!

꿈은 책상머리에서 요리조리 머리로 꾸는 게 아니라

격전의 현장에서 이리저리 몸으로 꾸는 겁니다.


당신은 ‘앉아서’ 풍경을 보고 싶은가요?

아니면 ‘나가서’ 풍경이 되고 싶은가요?

풍경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나가서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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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그냥 시작하는 것입니다.

운동을 시작하지 않는 이유는 시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운동하기 가장 완벽한 때는 지금입니다.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하지 않으면

운동을 시작할 가능성은 확실히 희박해집니다.


완벽한 때를 기다리다 몸에 때만 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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