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흔적 / 곽의영
두 눈 감고 잊으려 애를 써도
자꾸만 떠오르는 모습
세월 지날수록 깊어지는 그리움
하염없는 눈물만 흐른다
살아있으므로 보고 싶어 하고
살아있는 한 잊을 수 없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