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훈
우리의 자화상- 방훈.....파드닥파드닥모두들 떠난 광장에서추락한 새를 만난다안간힘 다해회색의 하늘을비상하려고 했다하지만생각과는 다르게 이내 추락한다새의 운명우리의운명진실이 배반당하는어지러운 시대에서추락한새를 본다우리를 본다.....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를 경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