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하거나 학력이 높은 아이들은 과제집착력이 높다는데...
○ 소음에 민감하여 주의가 잘 흐트러진다.(수업 중 다른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러한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던 공부에서 쉽게 이탈하는 경우)
○ 지시를 반복해야 행동으로 옮긴다.(듣고 있으나 여러 곳에 신경을 써서 선생님의 주의나 친구의 발표 내용을 잘 듣지 못한다.)
○ 수업시간에 경청에 어려움이 있으며 반드시 경청해야 할 때 몸을 가만두지 못한다.(연필이나 지우개 등을 돌리거나 만지작거리며 집중이 어렵다)
○ 집중 시간이 짧다.(교사가 중요한 수업내용을 언급하기 위해 주의집중 방법을 사용하였으나 집중시간이 짧아 다시 집중시켜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경우)
○ 계획성이나 실행능력이 많이 떨어진다.(자기 주도 학습 관련 플래너 작성이나 생활상에 계획성이 없고, 그 실천 또한 흐지부지 되어 한 단계를 넘고 다음 단계를 넘는 것과 같은 체계적인 진행 상황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
○ 받아쓰기나 책 읽기를 어려워하고 글씨체에 일관성이 없으며 책 내용에 대한 이해력이 떨어진다.(기분에 따라 변화의 폭이 심한 경우)
○ 만화책 같이 그림으로 보는 책 등을 좋아하고 오락 중심의 TV 프로그램 등을 좋아한다.(생각을 요하는 활동에 흥미를 갖고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
○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언어 표현이 서툴다.
○ 몸의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자주 움직이며 교사로부터 주의를 듣거나 공부 진행에 방해를 주는 행동을 수시로 한다.(공부시간 중에 실내화를 벗고 있으며 걸상 소리를 내거나 작은 움직임이 심한 경우)
○ 감정 변화가 많고 충동적이거나 지나치게 자신감이 부족하고 소심하다.
○ 지구력이 낮아 쉽게 지치고 피로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