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보내고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는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
<내향인입니다만, 합니다> 출간작가
그림 작가로 다시 즐겁게 인생 그리기 시작! 그림 그리고 글쓰는 조용한 열정가 김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