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제가 당분간 팔을 움직일 수 없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글을 써서 올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제 글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빨리 회복해서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생각이 머무르는 순간,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어떤 공간에서, 또 다른 시공간에서 우리 그렇게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