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목록을 써. 우울함을 이겨낼 수 있어
친구 제니퍼는 72살의 할머니, 줄리아 카메론에게 항상 말한다고 한다
"감사 목록을 써. 우울함을 이겨낼 수 있어"
줄리아는 이 말이 진실이라고 한다
오늘은 줄리아 카메론(그녀는 아티스트 웨이를 통해 우리에게 모닝페이지를 알려주었다)의 목소리를 따라 감사의 풍요로움을 쓰고 있다
감사한 일을 하나씩 꼽다 보면 한없이 늘어나곤 한다. 좋은 면들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 더 좋은 일들이 계속 나타날 것이다. 펜을 들고 다음을 채워보자. 오래 생각하지 말고 바로바로 채워가라(아티스트 웨이, 심화 편 p209)
1. 내가 감사한 일은 네이버 피드메이커 신청이다
2. 내가 감사한 일은 울트라 리딩이다
3. 내가 감사한 일은 아보하 러너스 참가다
4. 내가 감사한 일은 오로다 데이 초대다
5. 내가 감사한 일은 매일 영어공부 인증이다
6. 내가 감사한 일은 독서의 재미다
7. 내가 감사한 일은 가까이 있는 평생학습관이다
8. 내가 감사한 일은 피부 마사지 시간이다
9. 내가 감사한 일은 휴가를 권유하는 사람이다
10. 내가 감사한 일은 뮤지컬 예약이다
11. 내가 감사한 일은 조카 결혼 소식이다
12. 내가 감사한 일은 필라테스 시간이다
13. 내가 감사한 일은 찰옥수수다
14. 내가 감사한 일은 딸과의 여행 계획이다
15. 내가 감사한 일은 인생 PT(심리공부)다
16. 내가 감사한 일은 성당에 기도하러 가는 일이다
17. 내가 감사한 일은 매주 브런치 연재다
18. 내가 감사한 일은 사람들과 편안하게 만나는 일이다
19. 내가 감사한 일은 건강함이다
20. 내가 감사한 일은 글 쓰는 즐거움이다
진짜? 20가지나 된다고?
감사목록을 써 보니 감사할 일이 참 많다는 걸 알아차리게 된다.
이미 내가 가진 좋은 것들을 발견할 기회인 것에도 감사하다
감사할 일이 있다는 건 '좋은 일들이 오고 있다'는 뜻이라고 믿는다
** 모닝페너자이저와 함께 모닝페이지 하기
1. 준비물 - 노트와 펜
2.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이 있다. 모닝페이지는 오로지 당신만을 위한 것이다.'
- 아티스트웨이, 심화 편 p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