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628금

by 솔뫼 김종천

차이점


희망에는 있고

절망에는 없는 것이 있다.


희망에는 인내와 내일이 있고

절망에는 인내와 내일이란 없다.


희망에는 없고

절망에는 있는 것도 있다.


희망에는 포기와 절망이 없고

절망에는 포기와 좌절이 있다.


누군가는

이 글을 읽고

무심코 흘려버릴 것이다.


하지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우연히 만나는

한 줄의 글에서 자신의 미래와 희망을

새롭게 가꾸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넘어진 것은 내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일어나지 않는 것은 분명 내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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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이 글을 읽을

그 누군가를 위해 오늘도 글을 쓴다.

절망 속에서 한 줄 희망을 만나길 바라며...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참세상

만여이추맑깊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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