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긍정의 한 줄 365-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낸 하루
Day 시리즈–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낸 하루
나?
나는 무엇일까?
나는 누구일까?
‘나’라는 존재의 본연을 어떻게 규정할 수 있을까?
잘하는 나, 잘 못하는 나.
늘 우리는 이분법 속에서 자신을 구겨 넣는다.
하지만 나는 이제 그 사고에서 벗어나려 한다.
나는 나를 판단하기보다 느끼기로 했다.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것에 온전히 몰입하는 나로 존재한다.
나라는 사람의 가능성.
나라는 존재가 가진 에너지.
그것을 믿고 지지하는 사람,
바로 내가 되기로 했다.
내가 나로 완성되는 것.
그건 완벽함이 아닌,
내 자신을 직시하고 신뢰할 때 비로소 일어나는
내면의 에너지 총합이다.
오늘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낸 하루를 기록한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Day 긍정 한 줄
“나는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 오늘, 나로서 충분했다.”
마음 리벨런싱 코멘트
우리는 종종 결과로 자신을 규정하지만
사실,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의미 있는 존재입니다.
오늘 하루, 잘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에게 “고맙다”라고 말해주세요.
당신은 이미 잘 살아내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낸 하루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는 오늘 잘하지 않았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냈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나를 직시하고, 나를 지지하고, 나로 완성되는
그 하루의 온도를 당신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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