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믿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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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생각과 느낌을 믿어보십시오
"나"라는 존재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타인에게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안하니까요
그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조언을 합니다
내가 될 순 없습니다
힘든 주위 환경은
소심하게 만들어
어깨를 말리게 합니다.
솔직하지 않은 하얀 거짓말을 하게 되고
내 이야기를 전달하기에 주춤합니다
내가 아닌 듯 살아가면서
이것이 환경의 적응방법이라고
참아야 하는 미덕으로 생각합니다
속은 시커멓게 변해가고
얼굴빛도 밝지 않습니다
시답지 않은 만남과 대화에
굳이 애쓰지 마십시오
타인의 들러리는
시나브로 습관이 되어서
인생살이에 좀벌레처럼
나를 갉아먹습니다.
2025년 11월 05일 수요일
살아보니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