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돌아오는 기차에서

by 바보

서울로 돌아오는 기차에서

창밖 풍경에 마음이 몽롱해져 시간 가는 줄 모르다

어느 순간 시작된 멋없는 풍경에 집에 다 왔구나 했다.

고작 여기 살려고 한평생을 아등바등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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