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있다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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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돌도 안된 조카를 보니 아이들 어릴 때 모습이 사뭇 떠오른다.
어른들은 속이 멀쩡하다는 말을 자주 하셨는데
나도 모르게 그런 말을 따라하게 된다.
발음이 귀여운 이 시기에 자기 할 말 다하고 자기 의사대로 행동하려고 하는 걸 보면 너무 귀엽고 미소가 지어진다.
돈 모를 줄 알았지.. 다 알더라구요. ㅋㅋㅋ
엄마의 꼼수나 협박이 통하지 않는 시기가 드디어 도래 했다.
자기주도성을 자~알 키워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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