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9살 엄마 30화

지금으로충분해요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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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3세까지 줄수 있는 기쁨의 최대치를 준다고 한다.
쪼금 커버린 아이들을보다 정말 갓 걸음마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나 귀엽다.
딸아이가 사촌 동생을 보며 너무나 귀여워하는 걸보니 아이들 어릴때가 더 생각이 나서 웃음이 지어지고는 한다.

그래도 동생을 또 낳는건 싫다며,

이미하나있는 본인의 남동생만으로도 힘들다고 한다. ㅋㅋㅋ

나도 옆집 아이 귀엽다고 안아주었다가
농담삼아 "하나 더 낳아~" 라는 말을 들으면 정색하게된다.

언제나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지금 그대로 항상 충분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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