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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지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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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Apr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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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중에 교외의 한까페를 가게되었다..
책읽기 좋아하는 딸램과 갔더니
딸램은 해리포터에 빠져 책을 읽고 나도 남편도 오랫만에 교외에 앉아 독서를 했다.
퓽경과 분위기가 너무 좋게 느껴졌던지라
주말에 또 생각이 나서 갔는데....
주중엔 아들을 못데리고 갔던걸 깜박했었다. ㅎㅎㅎㅎ
까페는 누구랑 가느냐도 매우 중요하다는걸.
별다른 외출을 하기 힘든 요즘 아주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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