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시-
by
고유빈
Dec 24. 2025
백설
소복이 쌓인 눈처럼
순백의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
하
길
keyword
눈
겨울
시
작가의 이전글
1°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