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눈길이 닿는 곳마다
놓인 화분들
사람의 손을 탄 듯 안 탄 듯
무성히 자란 식물들
날씨가 추워지니
따스한 나라에서의 여행이
그리워진다.
배우는 자세로 삶을 살길 희망하는 dreamer입니다. 그림과 글을 쓰고 홀로서기를 배우고 삶이 자신에게 묻는 질문을 따라 가며 삶의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