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기대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그런 존재가 있다.
강아지여도 좋고, 고양이여도 좋다.
말이어도 괜찮고, 식물도 좋다.
나를 바라봐주는 존재로 나는 의미있는 사람이 된다.
그런 사람이고 싶다.
배우는 자세로 삶을 살길 희망하는 dreamer입니다. 그림과 글을 쓰고 홀로서기를 배우고 삶이 자신에게 묻는 질문을 따라 가며 삶의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