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활 속 의식의 흐름
추석명절 연휴가 이렇게 끝나갑니다
by
bigbird
Sep 18. 2024
아래로
추석명절 연휴가 이렇게 끝나갑니다.
어젯밤 보름달에 소원도 빌었습니다.
둥글고 커다란 보름달이었습니다.
이미 소원이 이루어진 느낌이 듭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오늘 마지막 게으름을 피웁니다.
직장인은 이제 무슨 재미로 살아갈까요?
10월초 퐁당퐁당 휴일이 다가 오네요.
이번 추석 명절에는 그래도 계획한대로 보낸 것 같습니다.
읽고 싶었던 책도 한권 읽고.
영화 '베테랑2'도 보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혹시라도 명절연휴에 갈등이 있었다면 마음에서 놓아주시기 바랍니다.
명절연휴 마지막 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keyword
명절연휴
보름달
일상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gbird
직업
회사원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저자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팔로워
21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태종대에서 깨우침
뉴럴링크 BCI 기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