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은
지나버린 사랑에 대한 아쉬움과
다가올 사랑에 대한 설렘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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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나는 계절 탓을 하며
온갖 감정들을 끌어안고 있었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