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멍이 마음에 새겨지면
언제 나을지 모를 아픔에 눈물을 글썽이곤 해요
가면을 쓰고 사는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가면을 쓸 수 없는 사람은 그렇게 보라색 눈물을 흘려요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