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신만의 길이 있다. 더 높은 사람도 더 낮은 사람도 없다. 단지 먼저 가는 사람과 나중에 가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다양한 삶의 길들에서 자신의 길이 더 낫고 우월하다는 환상을 버려야 서로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 어떤 길을 걷고 얼마다 앞서 가든간에 함께 가면서 이해하고 사랑하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과 아름다운 하나됨의 삶이다. 그게 모든 종교와 지식을 떠나서 진정한 신의 생각일 것이다.
Kyung Mook Choi
2012년 1월 17일 ·
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