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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들어야 하고 성장은 아프고
아픈 만큼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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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Sep 20. 2024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슬픔과 고통을 동반하는 상실감과 마주하게 되는 우리다.
삶과 죽음과의
관계와
더불어
심적 상실에서 오는 사라지고, 헤어지고, 없어지는 것들로부터 아파하고, 외로워하고, 괴로워하고 우울해한다.
내 안의 이런 마음의 감정들조차도 상실의 끝에 서게 되면 결국엔 익숙해지고
무디어져 갈 뿐이다.
상처가 난 자리에 딱지가 생겨 아물어 아픔을 느끼지 못하듯이 말이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이를 두고 하는 말이지 싶다.
하루를 돌아볼 여유조차도 없이, 변해버린 나 자신도
돌아볼 사이도 없이, 느껴 볼 틈도 없이 그 무엇에 떨고 사랑에 목말라 살아가는 날들도 그렇게 무디어가
겠지.
상처가 덧나 딱지가 지기 전에, 아물기 전에 잠깐만이라도 나
자신은 물론이요 삶과 인생을 되돌아보는 여유는 갖기로 하자.
우리는 모든 것들에 무디어져
가고, 세상의 모든 것은 아픈 만큼 성장하니까..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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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아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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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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