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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들어야 하고 성장은 아프고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Sep 25. 2024
여덟 번째 책 프롤로그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이다.
삶과 인생의 밝은 면을 보고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을 ‘낙관주의자’라고 한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하여, 무작정 긍정만 하는 것이 아닌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사람을 ‘긍정주의자’라 말한다.
긍정은 버겁고 힘든 상황에서 꼭 필요한 마음가짐이지만, 아쉽게도 가장 빨리 사라지는 마음의 자원이기도 하다.
지금 내 마음 상태는 어떤가?
세상을 희망차게 보려고 하는지 아니면 낙담하며 보는지 자신에게 질문해 보고 잠시 성찰해 보면 어떨까 싶다.
혹시나 극단적 비관주의나 부정적 편향에 빠져 있다면, 차분하게 차 한 잔 마시며 나의 관점을 바꿔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누구나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다.
매일 저녁 하루를 돌아보고 좋았던 일과 그 이유를 떠올려 보자.
일기나 바둑의 복기(復棋)처럼 하루를 돌아보는 것도 좋고, 가족끼리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다.
그리고 어려운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보되, 미래에는 괜찮아질 것이고, 결국에는 이겨내리라는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생각을 엉키게 하고, 지친 몸은 생각을 멈추게 한다.
현재 그런 상태라면 잠시 눈을 감고 희망의 내일을 떠올려 보자.
편안한 상태에서 몸과 마음을 꾸준히 챙겨 긍정적인 관점을 훈련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물론, 낙관주의가
자칫
자만심과 낭만으로 지나칠 수도 있다.
하지만 요즘 같은 힘든 시기엔 의도적으로라도 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힘들어 지쳐 포기하는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마음가짐이 밝은 미래라는 선물을 가져올 것이다.
나도 한때는 지독한 염세주의자였다.
원치 않은 세상에 태어나 불편부당함에 싸움질만
했었
다.
이기적이었고
옹졸하였으며 치졸했고 시샘도 많았다.
인내심과 끈기도 없어 잘 참지도 못하고 신경질과 화만
냈었
다.
외부의 시선에 위선을 떨었고 잘난 체하려고 가식적이었다.
타인의 말을 듣기 전에 내 말이 앞섰고, 내 생각대로 해 버리는 못된 고집쟁이였다.
그런 어느 날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나쁜 것만 모조리 안고 있는 거울 속의 나를 보고 탄식했고, 결국 나를 스스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선택했다.
나 자신을 기만하며 살고 싶지 않았기에.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었기에.
그런 나는 부자가 되었다.
가진 것 없고 부족하지만, 없는 가운데 나누고 베풀기 좋아하고,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을 좋아해 나보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을 돕는 ‘마음 부자’가 되었다.
책을 읽고 매일 글을 쓰며 심리적 안정과 치유와 더불어 성장과 성찰을 경험한 것을 지금은 작가와 심리상담사로 모두의 마음에 긍정마법사의 기운을 전하며 살고 있다.
이 모두를 갖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 ‘사람 부자’이자 ‘마음 부자’다.
그런 우리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바라고 꿈꾸는 인생을 만들어야 할 때는 바로 지금부터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의 지속이 성공적인 삶과 인생을 만드는 가장 큰 비밀이다.
그런 당신은 무엇을 해도 될 사람이다.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긍정의 힘으로 뚜벅뚜벅 묵묵히 그리고 천천히 가보자.
이번 책에서는 짧지만 여운을 주는
긍정성을 담은
글과 그에 따른 한 수의 어록을 담았다.
그리하여 부디, 기분과 상태와 감정 조절 등을 긍정의 생각과 힘을 통해 자신을 살펴보고 돌아보며 긍정의 힘을 듬뿍듬뿍 얻어 가기를 바란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긍정 마법사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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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인생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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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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