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번 느끼는 나의 시각화다.
다른 이들은 단단한 유리에 물이 가득차 있다.
물은 무엇인지 모르겠다, 애정일지, 사랑일지, 자존감일지, 자산일지.
나는 그들 속에서 깨져있다.
아마 반은 넘게 흘러버린 물들.
항상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사실, 솔직하게 말해도 돼?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