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바라던 삶이다.
아아, 행복하다 :)
이루 말 할 수 없이.
신에게 감사합니다.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