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누군가가 어려움을 겪으면 응원을 한다. 그것이 비행기이든 물고기이든.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힘내라! 진에어! 힘내라! 진에어!"를 한 목소리로 외치는 5살과 7살들. 기장님과 승무원님들은 알까, 아이들의 힘찬 응원을.
집에서는 아이를 키우고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만납니다. 희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