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La bonne heure
미니유즈
La bonne heure
by
Yuj
Nov 6. 2016
아래로
Mini & Yuj
동거 5년차.
한 지붕아래 살고 한 침대에서 자고 24시간을 붙어있어도 여전히 서로 알아가는 중. 반복되는 일상에도 매일이 다른 날이듯 그대는 나에게 늘 새롭다.
둘이 사는 얘기.
일상을 둘러싼 저의 이야기들을 그리고 기록하는 유즈의 그림일기입니다.
*
La bonne heur
e 는 프랑스어로 좋은 시간이라는 뜻이예요!
keyword
일상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Yuj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유즈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파리에 살아요. 브런치에는 남편과 둘이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팔로워
2,969
제안하기
팔로우
결혼 후 달라진 것이 있다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