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La bonne heure

미니유즈

La bonne heure

by Yuj


Mini & Yuj


동거 5년차.

한 지붕아래 살고 한 침대에서 자고 24시간을 붙어있어도 여전히 서로 알아가는 중. 반복되는 일상에도 매일이 다른 날이듯 그대는 나에게 늘 새롭다.





둘이 사는 얘기.

일상을 둘러싼 저의 이야기들을 그리고 기록하는 유즈의 그림일기입니다.


*La bonne heure 는 프랑스어로 좋은 시간이라는 뜻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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