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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시집
배웅
by
아톰
May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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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의 입맞춤과 함께
오늘 우리 만남은 여기까지
더 나은 내일의 햇살과
우리의 사랑으로
하루를 시작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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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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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겪은 경험, 감정 등을 시나 대화로 담아내는 낙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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