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교경전 읽기

by 이초연

만물의 기원은 나의 심으로부터 나오니

무엇을 탓할 수도,

원인과 결과의 영향으로 고통받을 수도,

무아의 욕구에 집착을 할 수도 없다.


아는 잠시 흩어졌다 사라지는 연기의 형태이니,

오늘도 내려놓고 팔정도를 따르리라.


우주와 내가 통합하여 앞으로 나아가노니,

탈속과 세속 사이의 무위를 즐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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