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여행을 마치고...
달랏, 2024년 11월
치앙마이/빠이, 2025년 1월
리장/상하이/홍콩, 2025년 3~4월
쓰는 사람. 어둔 밤, 글을 쓰기 시작했다. 따뜻한 온기가 천천히 세상을 적시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