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도 평범한 엉차장의 퇴직 살이 ]
따뜻한 미소와 긍정의 말 한마디가 절망적인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다.
“넌 잘하고 있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너 자신을 믿어 봐.”
* 사람 사는 소소한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