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너에게 보내고 싶구나
고집이 생겼구나
세 살의 너에게
by
반창고
Nov 26. 2020
지금의 고집이 너를 너답게 만들 거라고 믿는단다.
keyword
그림일기
감성
공감에세이
29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반창고
직업
교사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느끼는 모든 것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제가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워
29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네가 처음 걸었을 때
평생 친구를 만났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