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에세이의 어디쯤
때론 꽃으로 때론 바늘로 찌르는 게 시간입니다.
제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 녀석이지요.
함부로 대하고 후회할 때도 잦지만 언제나 이해해주고 같은 태도로 대해주는 시간이 고맙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왠지 나중에 쓴 만큼 영수증을 청구할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으니까요.
시세이. 어느 한 점
https://brunch.co.kr/@leichin/349
산책끝장기. 난 대류 인간이었다.
https://brunch.co.kr/@leichin/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