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바람을 맞으며 걸으면 물론 마음 맞는
동료와 함께 걸어도 좋겠지만, 혼자 있어도
좋다. 같은 팀의 나이 있으신 분들은
혼자 그렇게 다니면 좋냐고 묻는데,
혼자여서 더 좋다...
Wanderlust, 개엄마(23년11월에 유기견이었던 토리 입양) 성심성의껏 돌볼며 행복하게 살기~ 쉬운 말로 솔직한 저의 이야기가 브런치와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