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낙농산업의 고도화 필요성

시유에서 고부가가치 유가공으로

by 여러가지 식품연구소

https://youtu.be/RHX3C5q3j6E


산업 구조 개편의 필요성

우유산업도 마찬가지다. 산업의 고도화를 달성하여 전반적인 수익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

우유산업, 낙농산업의 고도화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현재 마시는 우유(시유) 중심의 저부가가치 구조를 고부가가치 품목인 치즈, 버터 등 유가공 소재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어야 한다는 얘기다.

고부가 품목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원유가 많이 필요하기에 유가공업체가 원유를 많이 구매해야 하며, 농가에서는 많이 납품하는 만큼 규모화를 이루어 수익을 올린다는 그림이다.


글로벌 유가공 강자들의 전략

뉴질랜드의 폰테라 그룹, 네덜란드의 프리슬란트캄피나(FrieslandCampina) 같은 글로벌 유가공산업의 강자들은 핵심 사업이 시유가 아니라 치즈, 버터 등 고부가 품목 중심이다. 그리고 근래에는 유청단백 등 새로운 고부가 소재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여러가지 식품연구소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How much do you know food science?

1,06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새만금 개발과 한국 농업 개혁에 대한 소고